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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이야기

[맛집] 텍사스 데 브라질 | 배터지게 먹은 그 날

by letsPraise 2026.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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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텍사스 데 브라질 | 배터지게 먹은 그 날

말로만 듣던 그 텍사스 데 브라질... 가보게 되었습니다. 

왠만하게 예약을 안하면 자리가 없다고 했는데 

오픈런만 빠듯해보이고 금새 팀이 빠져서 금방 들어갈 태세였습니다만

역시나 피크시간대에는 많이들 오네요. 

그런데 들어오는 손님들의 덩치가 상당해보였던것이 오우... 미쿡사람가타써여.

 

 

식전빵? 몰르겠어영

 

이 뱃지를 주는데 초록색으로 돌려놓으면 계속 주세요. 빨간색으로 돌려놓으면 그만주세요. 입니다. 

그런데 이거랑 상관없이 계속 물어봅니다. 몇조각 줄까?ㅋㅋ

메뉴판입니다. 점심 런치로 갔더니

9가지 슈하스코를 순서대로 계속 가져다 줍니다. 천천히 여유있게 먹다보면 나중에는

뱃지를 빨갛게 돌려놓게 되는 나를 ㅠㅠ

 

이 뭐 바나나 튀김같은것도 주는디 너무 달아여

 

전문용어로 GG 너무 많이 머거써영

 

텍사스 데 브라질 메뉴판

이용가격표입니다.

텍사스 데 브라질 반포점
텍사스 데 브라질 반포점 내부

분위기 좋죠? 자연채광이 엄청 좋습니다. 

 

텍사스 데 브라질

넘나 무서운 던전입구같이 생겼습니다. 

후... 내가 이겨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들어갔다가 지고 나왔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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